버스 종점에서 내려 해안 산책로를 따라 4킬로미터를 걸으면 작은 등대가 나온다. 지도에서는 가까워 보였는데 바람이 세서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.

코스 요약
| 구간 | 거리 | 길 상태 |
|---|---|---|
| 버스 종점 → 전망대 | 1.2km | 데크길, 평탄 |
| 전망대 → 몽돌 해변 | 1.5km | 계단 많음 |
| 몽돌 해변 → 등대 | 1.3km | 바위길, 미끄러움 주의 |
등대 옆 벤치에서 바다를 한참 봤다. 파도 소리가 워낙 커서 생각이 정리되기보다는 그냥 비워졌다. 가끔은 그게 더 필요하다.

천천히 걸으며 찍고 쓰는 여행 · 사진 에세이
버스 종점에서 내려 해안 산책로를 따라 4킬로미터를 걸으면 작은 등대가 나온다. 지도에서는 가까워 보였는데 바람이 세서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.

| 구간 | 거리 | 길 상태 |
|---|---|---|
| 버스 종점 → 전망대 | 1.2km | 데크길, 평탄 |
| 전망대 → 몽돌 해변 | 1.5km | 계단 많음 |
| 몽돌 해변 → 등대 | 1.3km | 바위길, 미끄러움 주의 |
등대 옆 벤치에서 바다를 한참 봤다. 파도 소리가 워낙 커서 생각이 정리되기보다는 그냥 비워졌다. 가끔은 그게 더 필요하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