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 열한 시, 늦게 일어난 날의 브런치는 파스타다. 토마토 통조림 하나와 치즈만 있으면 된다.

만드는 순서
- 면 삶을 물 1리터에 소금 10g. 바닷물보다 조금 싱거운 정도.
- 올리브유에 마늘을 약불로 볶아 향을 낸다.
- 토마토 통조림을 넣고 으깨며 10분 졸인다.
- 면을 1분 덜 삶아 소스에 넣고 면수를 한 국자 부어 섞는다.
- 불을 끄고 치즈를 듬뿍.
면수에 녹아 있는 전분이 소스를 면에 붙여 줍니다. 버리지 말고 한 컵 남겨 두세요.

두 평 부엌에서 차리는 집밥과 오늘의 기분
토요일 열한 시, 늦게 일어난 날의 브런치는 파스타다. 토마토 통조림 하나와 치즈만 있으면 된다.

면수에 녹아 있는 전분이 소스를 면에 붙여 줍니다. 버리지 말고 한 컵 남겨 두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