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근처에 츠케멘 집이 새로 생겼다. 면과 국물이 따로 나와서 면을 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이다. 국물이 꽤 짜고 진한데, 그래서 차가운 면과 잘 어울린다.

집에서 흉내 내 보기
국물: 진한 멸치 육수 300ml + 간장 3 + 미림 2 + 식초 1 + 고춧가루 약간
면: 굵은 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 빼기집에서 만든 건 가게 맛의 칠십 퍼센트 정도. 그래도 여름 점심으로는 충분하다.
두 평 부엌에서 차리는 집밥과 오늘의 기분
회사 근처에 츠케멘 집이 새로 생겼다. 면과 국물이 따로 나와서 면을 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이다. 국물이 꽤 짜고 진한데, 그래서 차가운 면과 잘 어울린다.

국물: 진한 멸치 육수 300ml + 간장 3 + 미림 2 + 식초 1 + 고춧가루 약간
면: 굵은 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 빼기집에서 만든 건 가게 맛의 칠십 퍼센트 정도. 그래도 여름 점심으로는 충분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