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입자 수가 1,000을 넘었다. 대단한 숫자는 아니지만 둘이서 퇴근 후에 만든 서비스로는 꽤 멀리 왔다.
| 지표 | 석 달 전 | 지금 |
|---|---|---|
| 가입자 | 312 | 1,004 |
| 주간 활성 사용자 | 88 | 341 |
| 월 서버비 | 1만 8천 원 | 3만 2천 원 |
| 받은 문의 | 14건 | 96건 |
잘한 것
- 문의에는 하루 안에 답했다.
- 매주 금요일에 바뀐 점을 짧게 공지했다.
- 기능보다 속도를 먼저 챙겼다.
아쉬운 것
- 모바일 화면을 너무 늦게 다듬었다.
- 결제 기능을 서두르다 한 달을 버렸다.
천 명 중 한 명이 보낸 긴 메일이, 천이라는 숫자보다 오래 남는다.
다음 목표는 숫자가 아니라 속도다. 모든 페이지를 0.3초 안에.
코드 한 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