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고 키보드를 바꿨더니 코드가 달라졌다 물론 거짓말이다. 기분만 달라졌다 윤서 2026년 8월 7일 1분 읽기 오 년 쓴 노트북 키보드를 떠나 기계식 키보드를 샀다. 타건감이 좋으니 코드도 잘 써질 거라는 기대가 있었다. 나무 책상 위의 새 키보드 항목느낌타건감좋다. 오래 쳐도 손끝이 덜 아프다소음생각보다 크다. 밤에는 조심생산성변화 없음. 당연하다 결론은 이렇다. 장비는 기분을 바꾸고, 기분은 앉아 있는 시간을 늘린다. 그 정도면 충분히 좋은 투자다.